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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후조리원에서 두번째 조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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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우림 작성일18-09-13 21:39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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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어 조리를 하고 17개월 만에 다시 조리원에 입성하게 된 산모입니다.
 첫째 퇴소시 부원장님께서 "내년에 다시 와요~"하셨는데
 연년생으로 이렇게 금방 다시 오게 될줄 몰랐네요~^^;;
 공릉동에 살다가 이사를 갔음에도 둘째 조리도 정겨운으로 고민도 없이 정했습니다.
 일단은 원장님께서 아기들을 너무 이뻐하시고 부원장님께서는 산모들, 아기들의 문제를 척척!
!해결해주시는 베테랑이셔서 다양한 출산후 조리도 막힘이 없으십니다~
 인자하게 산모들 다 신경써주시는 원장님, 부원장님~ 일년만에 왔는데 친정에 온 기분이랄까요??^^
 신생아실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아기들 잘 돌봐주시고 일단 동선이 길지 않아서
 왔다갔다하면서 우리아기 뭐하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제가 엘리베이터 타고 다니는 조리원을 처음부터 배제한 이유입니다.
우리아기를 계속 보고 싶었거든요~
화장실이 개별이 아니라 불편한 점이 있을 거라 생각하시는 산모들이 있으실 텐데..
 아기 낳고 나면 많이 걸어야 회복이 잘된답니다.
 그런이유로 저는 화장실에서 제일 멀리 있는 방에서 머물렀어요~
그덕에 첫째때는 회복이 그나마 빨랐고, 둘째는 마침 그방이 또 비어있어서 더 편안하게 조리했답니다~^^
 정겨운 조리원의 식사는 말하면 입아파요~
병원에서는 혼자 먹기도 하고 간이 안맞아서 1/3만 먹었는데 조리원에 오자마자 폭풍식사했어요~
 다같이 앉아서 이런얘기저런얘기 하며 먹으니 입맛도 돌고
 안그래도 맛있는 음식들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답니다~!
첫째때도 마사지가 좋았는데 바뀌신 실장님도 너무 좋네요~
 체형에 맞춰서 저에게 맞는 마사지도 추천해주시고
다른 곳 처럼 강요하거나 그러진 않아요~하지만 정말 강추입니다!!
 마사지는 사랑입니다. 저는 한번 더 추가 했어요~
집에가면 아쉬울 것 같아서요~
마사지 실장님, 같이 계시는 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언제든 젖몸살이 오려고 하면 봐주시니 뭉쳤던 가슴도 금방 풀렸네요~
 이제 집에 갈날이 얼마 안남은 둘째 엄마는 조금 우울해 지고 있지만
 조리원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연락처도 교환해서
집에가서도 이야기 할 상대가 생겼답니다~^^
 아!!그리고 청소여사님께서는 저를 기억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요구사항 있어도 금방금방 들어주셔서 필요한 용품은 잘 챙겨주셔요~
주절주절 많이 썼지만 어쨌든 또다시 온 조리원 역시나 조리 잘 하고 갑니다~
 모두 건강하셔요~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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