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로그인 | 회원가입 | 예약하기
 이벤트 테스트

이용후기

Re: 정겨운 2주를 마치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13 16:13 조회137회 댓글0건

본문

땅땅맘
퇴실하고서 아가랑 잘 적응하신모습을 보고와서 참 좋아요.
소개해 드린 도우미분도 좋은분이라니 다행이고요^*^
예쁜 땅땅이 이름을 짓기전이라 태명만 부르다가 보낸게
조금 아쉽더라고요 잘 계시다가 건강하게 귀가해서 감사하고
기뻐요. 조리원 동기들과 좋은 인연 계속 이어지고 육아팁도
공유하시면서 예쁘게 키워 우리 백일에 만나요 정복주원장^*^

 >
 >
 > 출산을 앞두고 조리원을 알아보느라 인터넷 검색을 하고 정겨운에 대한 좋은 후기를 많이 읽었어요. 친언니, 친한 동생 조리원 고른 기준도 참고했고, 친정 엄마는 남편이 자주 와서 아기 볼 수 있게 집 근처 조리원이 좋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특히 저는 초산인 초보 엄마라 무엇보다 아기를 잘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 한번 둘러보려 조리원에 왔을 때, 원장님 인상이 참 좋으셨구요,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일을 하신다고 하셨었어요. 조리원에 있는 동안 식사 후 아기 돌보는 시간이 있는 데 원장님께서 아기들 너무 이뻐하시면서 두루두루 잘 봐주셔서 감사했어요. 가끔씩 초보티 내며 아기 달래는데 원장님이 와주셔서 우리 아가도 방긋방긋 미소지어주었답니다. 
> 첫날은 조리원 2주가 길게 느껴졌었는데, 2주차부터는 저 뿐만이 아니라 모두 집에 가기가 두려워 할 정도로 조리원 생활이 익숙해지고 다들 너무 친해져서 육아정보 공유, 수다, 웃음꽃으로 외로울 세 없이 지냈습니다. 경산모들 중에는 첫째 혹은 둘째까지 다 정겨운에서 조리 하시고 만족하셔서 둘째, 셋째 낳고 다시 오신 분들이 꽤 됐어요. 화려한 시설은 비교적 없지만 실속있고 편안한 매력이 넘치는 곳이라서 그런 것으로 생각이 되요.
> 참고로 제가 조리원 선택한 기준은, 첫째, 아기를 잘 봐주시는 것, 둘째, 집에서 가깝고, 셋째, 바쁜 남편이 자주 안와도 외롭지 않게 분위기 좋은 곳, 넷째, 아기 건강을 위한 위생 이었어요. 물론 처음에는 시설 좋은 곳, 남편이 와도 편안한 큰 방, 방안에 개인 화장실 등이 딸린 곳과 비교해서 고민은 있었어요. 그런 고민은 며칠 후 사라졌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한 기준에 다 부합해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가로, 음식도 건강식으로 간이 과하지 않게 맛있게 나오구요,  같이 식사해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거실에서 만날때, 다른 조리원 동기들과 수다떨면서 외로울 세도 없고, 육아 정보 공유도 하고, 카톡방도 만들어 이미 퇴실한 분들과 조리원에 남아있는 동기들과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 있어요.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잘 조리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용후기 목록

Total 214건 3 페이지
게시물 검색